경북ㆍ경남ㆍ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안
새로운 법을 만드는 법안이에요. 이만희 의원 외 34명이 발의했어요.
의안번호 2209998
제22대 국회
2025년 04월 21일 발의
법안이 법이 되기까지
1
접수
국회에 법안이 제출돼요
2
위원회
전문 위원회에서 검토해요
3
법사위
법 조문을 최종 점검해요
4
본회의
국회의원 전체가 투표해요
대안 반영
이 법안의 좋은 내용이 다른 법안에 합쳐져서 반영됐어요. 이 법안 자체는 폐기되지만 내용은 살아있어요.
누가 만든 법안인가요?
이만희 의원이 대표로 발의했어요.
함께 발의한 의원 34명 보기
정점식
서명옥
서천호
강민국
서범수
박상웅
김기현
김종양
조은희
서일준
최형두
김태호
이종욱
정희용
이달희
이성권
구자근
김형동
송언석
이상휘
신성범
임종득
박성민
김선교
조지연
김정재
최은석
박대출
윤영석
윤한홍
김석기
강명구
박형수
나경원
열린국회정보 · KOGL-1 · 2026년 05월 22일 기준
법안은 어떻게 법이 되나요?
1. 접수 — 국회의원 10명 이상이 모여서 법안을 국회에 제출해요.
2. 위원회 심사 — 법안 내용과 관련된 전문 위원회(예: 교육위원회, 국방위원회)에서 꼼꼼히 검토하고 토론해요. 대부분의 법안이 여기서 오래 머물러요.
3. 법사위 심사 — 법률 전문가들이 모인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법 조문이 다른 법과 충돌하지 않는지 최종 점검해요.
4. 본회의 표결 — 국회의원 전체(300명)가 모여서 찬성/반대 투표를 해요. 과반수가 찬성하면 법이 돼요.
"대안반영"은 비슷한 법안들을 하나로 합쳐서 통과시키는 방식이에요. 원래 법안은 폐기되지만 내용은 합쳐진 법안에 살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