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법 일부개정법률안
해외여행에 필요한 여권에 관한 법이에요
여권법의 일부 내용을 바꾸는 법안이에요. 김기웅 의원 외 11명이 발의했어요.
의안번호 2213601
제22대 국회
2025년 10월 15일 발의
법안이 법이 되기까지
1
접수
국회에 법안이 제출돼요
2
위원회
전문 위원회에서 검토해요
3
법사위
법 조문을 최종 점검해요
4
본회의
국회의원 전체가 투표해요
원안 통과
국회 본회의에서 처음 제출된 그대로 통과됐어요. 곧 법으로 시행돼요.
본회의 표결 결과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서 찬성/반대 투표를 한 결과예요
212
찬성 212명
반대 2명
기권 7명
누가 만든 법안인가요?
김기웅 의원이 대표로 발의했어요.
함께 발의한 의원 11명 보기
이만희
박성훈
최형두
박충권
추경호
김정재
김태호
백종헌
김기현
김승수
배준영
열린국회정보 · KOGL-1 · 2026년 05월 16일 기준
법안은 어떻게 법이 되나요?
1. 접수 — 국회의원 10명 이상이 모여서 법안을 국회에 제출해요.
2. 위원회 심사 — 법안 내용과 관련된 전문 위원회(예: 교육위원회, 국방위원회)에서 꼼꼼히 검토하고 토론해요. 대부분의 법안이 여기서 오래 머물러요.
3. 법사위 심사 — 법률 전문가들이 모인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법 조문이 다른 법과 충돌하지 않는지 최종 점검해요.
4. 본회의 표결 — 국회의원 전체(300명)가 모여서 찬성/반대 투표를 해요. 과반수가 찬성하면 법이 돼요.
"대안반영"은 비슷한 법안들을 하나로 합쳐서 통과시키는 방식이에요. 원래 법안은 폐기되지만 내용은 합쳐진 법안에 살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