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진흥에 관한 법률안
김승원 의원 외 30명이 발의했어요.
의안번호 2215616
제22대 국회
2025년 12월 24일 발의
법안이 법이 되기까지
1
접수
국회에 법안이 제출돼요
2
위원회
전문 위원회에서 검토해요
3
법사위
법 조문을 최종 점검해요
4
본회의
국회의원 전체가 투표해요
위원회 심사중
관련 분야 전문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검토하고 있어요.
누가 만든 법안인가요?
김승원 의원이 대표로 발의했어요.
함께 발의한 의원 30명 보기
한병도
민병덕
윤후덕
이성윤
이주희
장종태
서미화
김동아
김종민
박선원
문금주
박용갑
박범계
이건태
김남근
김용만
진선미
이병진
박해철
서영교
이재강
최혁진
최민희
양부남
윤준병
김문수
박지원
추미애
최기상
김현
열린국회정보 · KOGL-1 · 2026년 05월 12일 기준
법안은 어떻게 법이 되나요?
1. 접수 — 국회의원 10명 이상이 모여서 법안을 국회에 제출해요.
2. 위원회 심사 — 법안 내용과 관련된 전문 위원회(예: 교육위원회, 국방위원회)에서 꼼꼼히 검토하고 토론해요. 대부분의 법안이 여기서 오래 머물러요.
3. 법사위 심사 — 법률 전문가들이 모인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법 조문이 다른 법과 충돌하지 않는지 최종 점검해요.
4. 본회의 표결 — 국회의원 전체(300명)가 모여서 찬성/반대 투표를 해요. 과반수가 찬성하면 법이 돼요.
"대안반영"은 비슷한 법안들을 하나로 합쳐서 통과시키는 방식이에요. 원래 법안은 폐기되지만 내용은 합쳐진 법안에 살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