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덕성원 피해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법률안
김미애 의원 외 43명이 발의했어요.
의안번호 2206904
제22대 국회
2024년 12월 24일 발의
법안이 법이 되기까지
1
접수
국회에 법안이 제출돼요
2
위원회
전문 위원회에서 검토해요
3
법사위
법 조문을 최종 점검해요
4
본회의
국회의원 전체가 투표해요
위원회 심사중
관련 분야 전문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검토하고 있어요.
누가 만든 법안인가요?
김미애 의원이 대표로 발의했어요.
함께 발의한 의원 43명 보기
김건
박상웅
김기현
김정재
서지영
강선영
김선교
김상훈
박수영
김예지
이종배
이인선
이성권
김종양
조정훈
최수진
나경원
이헌승
최은석
박준태
주진우
송석준
진종오
권영진
서범수
주호영
조승환
정동만
임이자
박성훈
조은희
김도읍
이만희
김승수
이달희
안철수
백종헌
정성국
조경태
김희정
유용원
정연욱
곽규택
열린국회정보 · KOGL-1 · 2026년 06월 16일 기준
법안은 어떻게 법이 되나요?
1. 접수 — 국회의원 10명 이상이 모여서 법안을 국회에 제출해요.
2. 위원회 심사 — 법안 내용과 관련된 전문 위원회(예: 교육위원회, 국방위원회)에서 꼼꼼히 검토하고 토론해요. 대부분의 법안이 여기서 오래 머물러요.
3. 법사위 심사 — 법률 전문가들이 모인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법 조문이 다른 법과 충돌하지 않는지 최종 점검해요.
4. 본회의 표결 — 국회의원 전체(300명)가 모여서 찬성/반대 투표를 해요. 과반수가 찬성하면 법이 돼요.
"대안반영"은 비슷한 법안들을 하나로 합쳐서 통과시키는 방식이에요. 원래 법안은 폐기되지만 내용은 합쳐진 법안에 살아있어요.